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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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제주교총 등 "학생인권 조례 제정 반대"
  •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 등 일부 단체가 제주학생인권조례 제정에 공식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제주교총과 제주교육학부모연대,제주도기독교교단협의회 등 15개 단체는 오늘(31일) 오후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학생인권조례에 많은 문제가 있다며 조례 제정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학생인권조례가 아직 미성숙하고 분별력이 약한 미성년자에게 학교 규정 제정이나 개정에 참여할 권리를 보장할뿐 아니라 정치 참여 권리를 보장해 청소년들이 정치적으로 이용당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0.08.31(월) 16:35  |  이정훈
KCTV News7
02:27
  • '일시 폐쇄' 공공기관 정상화…도청 출입 제한
  •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하며 사상 처음으로 폐쇄됐던 도내 공공기관들이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접촉했던 공무원 540여 명도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오면서 공공기관 마비에 대한 우려는 그나마 덜었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례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만큼 내일(1)부터 일주일 동안 모든 청사에 대해 공적인 업무 외에는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연동주민센터입니다. 추가 감염을 우려해 출입구를 봉쇄하고 업무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문재원 / 제주시 연동 동장> "코로나 40번 확진자가 다녀가서 어제(30일) 소독했어요. 그래서 2시 30분에 문 열 거예요." 민원 업무를 위해 방문했던 시민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강유신 / 제주시 연동> "주민세, 지원금 신청하려고 왔는데 2시 30분 이후부터 한다고 해서 다시 돌아가는 길입니다. 번거로워도 참아야죠." 이처럼 40번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된 공공기관 부서만 도청 별관과 제주시청 본관의 각 6개 군데와 연동주민센터 등 모두 15곳. 방역 소독 지침에 따라 공공기관이 24시간 동안 폐쇄되는 초유의 상황을 맞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일시 폐쇄했던 도내 공공기관들이 방역한 지 24시간이 지나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공공기관 운영이 정상화되고 공무원들도 근무에 복귀했지만 도청 건물은 당분간 고강도 방역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도청 본관을 비롯해 민원실이 있는 별관, 그리고 2청사 등 모든 청사는 일주일 동안 공적 업무가 아닌 경우 출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민원 업무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에 한해서는 발열 검사와 손 소독을 거쳐 출입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강재섭 /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장> "특히 2청사 3별관에는 코로나19 컨트롤타워를 하는 보건건강위생과가 있기 때문에 공적인 업무마저도 민원인을 일체 차단하고 있습니다." 제주세무서에도 확진자 방문 사실이 확인돼 하루 동안 민원 상담 업무를 중지하는 등 도내 공공기관들도 코로나로부터 안전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8.31(월) 16:34  |  조승원
KCTV News7
02:15
  • 나아지나 했더니…경기 또 얼어붙나
  • 조금씩 회복되던 지역 경제도 이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시 악화될 전망입니다. 기업 경기부터 소비까지 주요 경제 지표의 흐름을 변미루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도내 대형마트의 소매 판매 지수는 93.2.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 2월 급감한 이후 서서히 오르곤 있지만 지난해에 비해선 오히려 감소폭이 더 커졌습니다. 정부와 제주도가 지급한 재난지원금의 소비 진작 효과가 떨어지면서 의류와 오락·취미용품을 중심으로 판매가 다시 줄었습니다. <이주연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 경제조사팀> "코로나19 때문에 마트 가는 부분도 적어지고, 재난지원금이 소규모 상권에 풀리다 보니 매출액이 대형마트 위주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신발, 가방, 의류, 오락 분야에서 많이 감소했습니다." 그나마 소비를 지탱하던 관광객 유입마저 지금처럼 줄어들게 되면 감소폭이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광공업 생산과 출하도 크게 줄었습니다. 식료품과 전기·가스업을 중심으로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출하는 0.2%씩 각각 줄었습니다. 반면 건설 자재를 중심으로 재고는 12.5% 늘어나면서여전히 침체된 모습입니다. 서서히 회복되던 기업 체감경기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이 8월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48로 전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지만, 9월 전망은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아직 코로나 재확산 추세가 덜 반영된 만큼 앞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윤구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현재처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재확산되는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면 향후 업황 전망이 계속해서 하락할 우려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업들은 경영상 가장 어려운 점으로 현재의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꼽았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8.31(월) 16:18  |  변미루
KCTV News7
00:36
  •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해군기지 갈등·불편 사과"
  •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이 오늘(31일) 강정마을을 찾아 제주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유치와 건설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에게 불편과 갈등을 초래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군차원의 공식 사과는 13년만입니다. 특히 국방부 차원에서 해군기지 반대 시설물 철거와 관련된 행정대집행 비용 납부명령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민관군 상생협의회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 지역발전 사업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0.08.31(월) 16:16  |  허은진
KCTV News7
02:30
  • 초강력 태풍 '마이삭' 북상…모레 오후 최대 고비
  • 8호 태풍 바비가 지나간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초강력 태풍이 또 다시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세력은 지난주 '바비'보다 더 강력하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예상진로도상 성산 바로 오른쪽까지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제주는 모레 오후 부터 최대 고비를 맞을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8호 태풍 바비가 소멸한지 하루만에 필리핀 해상에서 발생한 9호 태풍 마이삭. 시간이 지날수록 몸집을 키우며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마이삭은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43m에 이르는 강한 태풍입니다.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270 km 해상에서 시속 37km의 빠른 속도로 북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내일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나 모레(2일) 오후 3시 쯤 서귀포시 남동쪽 약 180km까지 진출하겠습니다. 태풍 마이삭은 북상하며 세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12시간 안에 중심기압이 935 헥토파스칼에 달하는 매우 강한 태풍으로 격상될 것으로 보이는데 제주에 근접할 때까지 강한 세력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태풍이 제주지역에 가장 근접하는 시간은 모레 저녁 7부터 밤 10시 사이로 예상됩니다. 태풍 마이삭은 움직임과 세기를 봤을 때 지난 2003년 9월, 제주를 강타한 태풍 매미와 흡사합니다. 태풍 매미는 당시 순간 최대 풍속 초속 60m라는 역대급 기록을 남겼는데 이로 인해 제주에서는 2명이 숨지고 5백억에 가까운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일본 남쪽에 자리 잡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 여부에 따라 진로가 다소 변경될 수 있지만 제주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김창문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모레(2일) 밤에는 태풍의 중심이 제주도와 가장 근접하겠으며 최대 순간 풍속이 시속 144km 이상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기 바랍니다." 태풍 바비가 제주를 통과한 지 일주일 만에 또 강력한 태풍이 북상한다는 소식에 제주섬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8.31(월) 16:13  |  문수희
  • 초강력 태풍 '마이삭' 모레 오후 '최대고비'
  • 초강력 세력을 가진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는 모레 새벽부터 영향을 받기 시작해 오후 늦게쯤 최대 고비를 맞을 전망입니다.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43미터에 이르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270킬로미터 해상에서 한시간에 37km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습니다. 모레 오후 3시쯤 서귀포 남동쪽 18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하겠고 제주는 이 때쯤부터 직접 영향권에 들어 매우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전망입니다. 특히 제주에 영향을 줄 때 중심기압 945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45미터로 매우 강한 세력을 발달할 가능성이 높아 적지 않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이지만 매우 강한 세력을 갖고 있는 만큼 제주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귀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0.08.31(월) 16:11  |  양상현
  • [앵커 브리핑] 열흘 새 19명 확진
  • 광복절 연후 이후 제주는 그야말로 대혼란입니다. 최근 열흘동안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만 20명. 2월 첫 환자 발생후 지난 20일까지 6개월동안의 확진자수 26명과 맞먹습니다. 2~3차 감염을 일으킨 주요 집단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지난 22일 은퇴한 목사 부부(29번, 33번)가 수도권을 다녀와 확진된후 산방산 온천을 다녀온 사실을 숨겼다가 지금까지 4명의 2차 감염자(40, 42, 44, 45)가 나왔습니다. 같은 시간 이용자만 300명...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40번 확진자는 제주도청와 제주시청을 잇따라 방문해 관공서들이 일부 폐쇄되는 초유의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또 JDC 직원 부부(30,31)가 수도권을 방문했다 확진됐고, 돌아와서 직장 동료(34)와 그 직장동료가 다시 음식점 운영자(35)를 감염시켰습니다. 그런가 하면 남원읍의 게스트하우스는 심야에 파티를 열어 운영자(36)와 직원(37), 방문객(38, 강동구138, 41) 등 5명이 잇따라 감염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방문객 명단이 없어 누가 또 감염됐는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게스트하우스는 계속된 경고와 집합금지명령을 무시했고, 목회자 부부도 역학조사에 협조를 거부하다 결국 GPS조사로 거짓말이 들통났습니다. 지역의 상권은 초토화됐고, 도민 모두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야 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전국적인 대유행 속에 제주만 안전할 수는 없다는 사실. 코로나 방역에는 어느 한 곳도 사각지대가 있어선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운 일주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끝.
  • 2020.08.31(월) 15:01  |  오유진
KCTV News7
01:58
  • 게스트하우스발 지역 학교 온라인 '전환'
  • 게스트하우스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지역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인근 숙소 인근 학교들은 오늘(31일)부터 등교를 중단하고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 남원읍의 한 거립니다. 행인들이 부쩍 줄었고 이 따금씩 보이는 사람들도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인근 게스트하우스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지역 주민들은 불안합니다. <남원읍 주민> "(마스크) 이전보다 많이 쓰고 다니던데요. 다 (코로나19)때문이지..." 한 초등학교도 외부인들의 출입을 제한하면서 문을 닫았습니다. 선생님들은 출근했지만 교무실에서의 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불안한 모습은 마찬가집니다. <이정훈 기자> " 게스트하우스발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잇따르면서 학년별로 격일제 제한 등교를 실시해왔던 이 학교는 전 학년이 모두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 이 곳 남원 지역 뿐만 아니나 서귀포시 안덕과 대정지역내 40군데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도 이번 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특히 입시 문제로 매일 등교가 허용되던 고3들도 모두 등교 수업이 중단됐습니다. 긴급 돌봄과 방과후 학교도 중단됐습니다. 또 이 지역에 거주하며 다른 지역 학교로 출근하거나 통학하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도 등교 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안에 4군데 국제학교들도 제주교육당국의 권고안을 수용해 이번 주 모두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확산되면서 2학기 시작부터 학사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8.31(월) 14:25  |  이정훈
KCTV News7
00:38
  • 안덕·대정·남원 모든 학교 '원격 수업' 전환
  • 게스트하우스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오늘(31일)부터 해당 숙소가 있던 남원과 인근 안덕, 대정 지역의 모든 유치원과 학교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다음 달 4일까지 이들 지역의 모든 학교 전학년이 원격 수업을 하고, 긴급 돌봄과 방과후 학교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지역에 거주하며 다른 지역으로 통근 또는 통학하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도 등교를 중지하고 국제학교에도 원격수업 전환을 권고했습니다.
  • 2020.08.31(월) 13:45  |  이정훈
KCTV News7
00:39
  • 45번째 확진자 방글라데시 유학생 접촉자 '음성'
  • 제주의 45번째 확진자인 방글라데시 국적 제주한라대학 유학생 접촉자는 현재까지 11명이며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 유학생이 제주에 입도한 후 학교측에서 마련한 버스에 같이 탑승한 방글라데시 유학생 11명에 대한 검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역학조사결과 이 유학생은 지난 29일 방글라데시에서 출국한 후 말레이시아를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제주에는 어제(30일) 오후 에어서울 항공편을 통해 도착했습니다. 제주도는 기내 접촉자 명단을 항공사측에 요청했으며 파악되는대로 접촉자로 분류해 격리 조치할 예정입니다.
  • 2020.08.31(월) 11:45  |  양상현
KCTV News7
00:37
  • 확진자 방문 공공기관 부서 541명…전원 '음성'
  • 코로나19 제주 40번 확진자가 방문한 도내 공공기관 부서에 500여 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자가 방문한 동선에 포함된 도청 내 부서의 근무 인력은 120명, 제주시는 42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들에 대한 코로나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3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파악된 도청 내 6개 부서와 제주시 9개 부서에 대해 어제(30일) 방역을 실시했으며 오늘 오후부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 2020.08.31(월) 11:44  |  조승원
  • 감염병관리단장, '광화문 집회 개최' 광고 참여
  • 제주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배종면 단장이 지난 15일 열린 광화문 집회의 성공 개최를 바란다는 내용의 광고에 참여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배 단장은 지난 12일 중앙 일간지에 실린 국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전면 광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배 단장은 보수 성향의 단체 역사두길포럼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배 단장은 다만 학자적 양심에 따라 광고에 이름을 올렸으며 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해당 집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0.08.31(월) 11:40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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