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출생아 수가
6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4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27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소폭 늘며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연속 회복세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출생아 수 반등에도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출생아 보다
사망자가 많은 인구 자연감소 현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순유출 인구는 227명으로
사회적 요인에 의한 인구 이탈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