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솔잎란 대체서식지 훼손, 공사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6.25 09:27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 반대주민회는
서귀포시가
강정천 교량 신설 공사를 이유로
멸종위기 자생 식물인 솔잎란을 대체 서식지로 옮겨 심었지만
최근 폭우에 쓸려가거나 말라죽었다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공사를 하려면
대체서식지 식생 모니터링을 거쳐
성공 여부를 확인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밀어붙였다며
서귀포시는 공사를 중단하고
자연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를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