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칭다오 항로 中 선사 측과 협의 나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25 11:08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과정에서
절차를 누락했다는 결론이 나온 가운데
제주도가
중국 선사와 협의에 나섰습니다.

제주도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실무진은
중국 칭다오에서
선사 측인 산둥 원양 해운그룹을 만나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의는
제주와 중국 선사 간의 협정을 포함해
앞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협의 결과 등을 바탕으로
조만간 법제처 유권 해석 결과에 따른
제주도 차원의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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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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