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가 최근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직위 변경안을 심의, 의결하고
오는 10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체전기획단도 참석해
경기장 조성과 운영 준비 등 주요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체육인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신진성 회장은 최근 언론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설명하며
더욱 투명하고 책임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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