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재학생 사고 치료비 최대 300만원 보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6.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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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가
내일(30일)부터 재학생들의 사고 치료비 보장 한도를 확대합니다.

최근 학생들의 교외 활동과 현장실습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사고 발생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1인당 치료비 보장 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50% 상향합니다.

이번 조치는
대학과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앞으로 1년간 적용되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현장실습 참여 학생을 위한 특약 보장도 함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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