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 신도1리,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 선정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7.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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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신도1리에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27억 2천만원이 투입돼
슬레이트 지붕 개량 36곳과
노후 주택 수리 130곳을 비롯한
주거 환경과 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신도1리는
30년 이상 노후 주택 비율이 70%를 넘는 등
주거 환경이 취약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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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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