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어린이집 통학차량 원아 방치…2명 입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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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어린이를 수십 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제주도청 어린이집 관계자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5일,
제주도청 통학차량 뒷자리에서 잠이 든 4살 원아를
발견하지 못하고
45분 동안 차량 안에서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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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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