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바다 조업 중 다친 선원 함정-헬기 릴레이 이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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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바다에서 조업 중 다친 외국인 선원이
해경 함정과
헬기 도움을 받아
8시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해경청에 따르면
외국인 선원 A 씨는
오늘(7) 오전 6시쯤
마라도 남서쪽 253km 해상에서 조업하다 작업 줄이 끊기며
얼굴 등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환자를 함정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실시했고
헬기로 175km를 긴급 이송해 병원으로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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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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