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객 고립됐다가 구조, "강한 너울 유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11 09:58
영상닫기

어제(10) 저녁 6시 30분쯤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 갯바위에서
40대 낚시객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해양특수구조대를 투입해
육상과 갯바위에 구조로프를 고정시킨 뒤
신고 약 한 시간 만에 낚시객을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조사결과 낚시객은
간조 시간이던
오후 2시쯤 갯바위에 들어갔지만
저녁부터 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너울성 파도가 유입되면
순식간에 고립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궂은 날씨에는 출입 자체를 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