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전환에도 제주 기름 값, 여전히 전국 가장 비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11 10:10
기름 값이 소폭 하락세로 전환했지만
전국에서 제주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1) 기준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1리터에 1,920원으로 지난 6일보다 8원 떨어졌습니다.
경유가격은 리터당 10원 내린 1,909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기름값 담합 논란에
여전히 제주가 상대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시세를 유지하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