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김효 의원이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인 파크골프장을 권역별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전국대회 개최가 가능한 36홀 이상 공인구장이
사실상 회천과 남원에 불과해
예약난과 이용 불편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의 초대형 시설을 조성하기보다
권역별로
36홀 이상 공인구장을 균형 있게 조성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관광 육성,
지역균형발전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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