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혹병 예방 토양소독제 지원사업 확대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14 14:18
영상닫기

제주도의회 장정훈 의원이
양배추 뿌리혹병 예방을 위한 토양소독제 지원사업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14일) 행정시 주요업무보고에서
기후변화 등으로 뿌리혹병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사후 방제보다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토양소독제 지원이 양배추와 양파까지 확대됐지만
현재 지원 규모만으로는
현장 수요를 충족하기에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