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지하급식실 지상 이전 로드맵 마련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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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내 지하급식실 문제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강영아 의원은
오늘(15일) 교육청 업무보고에서
일부 특수학교의 급식실이 지하에 있어 유사시 대피에도 취약하지만
오래 지적되었음에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지상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특수학교 분원과 특수학교 증설 등
교육청의 속도감 있는 행정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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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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