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에 열대야…제주시·서귀포 열흘째 지속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7.17 10:46
영상닫기

제주시와 서귀포 지역에
열흘째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도내 전역에서 밤낮없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 사이
지점별 최저기온은
제주시 25.7도, 서귀포 26도, 성산 26도, 고산 25.4도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7일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된 이후
제주와 서귀포는 열흘째,
성산과 고산은 6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시 북부와 동부에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상청은 고온 다습한 남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돼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