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무단 출입 관리 방안 논의 '본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7.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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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부인의
잇따른 학교 무단출입 사건을 계기로
출입 관리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교 관리자와 행정실장 등
모두 29명으로 자문단을 꾸리고 개선 대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 외부인 출입관리 실태와 학교급별 개선 방안,
방문자 확인과 출입대장 관리,
CCTV 등 안전시설 개선 방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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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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