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다 서로 흉기 휘두른 中 불체자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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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21) 저녁 제주시 노형동의 주거지에서 말다툼하다
서로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와 50대 중국인 2명을
특수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2명 모두 불법체류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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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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