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인허가 앞두고 전 도지사 보좌진 접대 의혹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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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한 투자사기 의혹에 이어
전 제주도지사 보좌진들에
유흥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피해대책위원회는
시행사 대표가
2022년 5월부터 2023년 2월 사이 세 차례에 걸쳐
보좌진 2명에게
술값 등 700여만 원 상당을
대신 결제해준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자료와
문자메시지 등을 근거로
당시 도지사 당선 전후에 이뤄진 만큼
아파트 인허가 과정과
관련이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해당 보좌진들은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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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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