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생애주기 출산·양육체계 구축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27 16:17
영상닫기

최근 서해산부인과 폐원을 계기로
안정적인 제주의 분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정범 의원은
오늘(27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최근 서해산부인과 폐원으로
산모가 이용할 수 있는 분만 의료기관은 사실상 5곳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출생아 수 감소보다 분만 의료체계가 더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며 임신부터 분만, 산후조리, 신생아 케어, 영유아 돌봄까지 연계한
제주형 생애주기 출산.양육체계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