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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동주택 시행사 측의 오영훈 전 제주지사 보좌진 술 접대와 향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 투자 사기 피해자측이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시행사 측은 가공된 주장이라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상임위 심사를 통해 155억 원이 삭감된 데 이어 예결위는 제주도의 신규, 증액된 사업과 삭감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이런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틈새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돌봄센터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제주시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이렇다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도내 농경지가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제주동부지역은 초기 가뭄 우려 속에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48
  • 날씨/{찬바람, 갑자기 기온 뚝…내일, 오늘보다 더 추워}
  •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놀라신 분들 있으시죠. 흐린 하늘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비가 그치면서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남부지역을 제외한 그 밖의 지역에서 낮 기온이 9도 안팎에 그쳤습니다. 어제보다 2~6도나 기온이 뚝 떨어졌고요. 체감온도는 더 낮아져 급격히 추워졌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늘보다는 하늘색이 조금 맑아지겠습니다. <내일최저> 다만, 찬바람은 여전히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오늘보다 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성판악 영하 4도, 조천 영하 2도, 그 밖의 지역은 0~4도로, 평년기온을 밑돌며 출발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도 기온은 많이 오르지 않겠습니다. 성판악 2도, 그 밖의 지역은 3~10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아침 도서지역은 1도로 시작해, 낮에도 4~7도에 그치겠습니다. 강한 바닷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찬바람에 오늘보다 더 추워지긴 하겠지만 대기확산이 원활해, 공기는 깨끗하겠습니다. 내일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도 파도는 4~5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요. 제주도 전 해상에 발효 중인 풍랑특보는 내일 오후에 차차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예보>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길게 이어지겠고요. 수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07(목) 16:57  |  이다은
KCTV News7
01:48
  • 쓰레기 소각장도 '초 비상'
  • 쓰레기 처리가 말 그대로 초 비상입니다. 봉개동 소각장이 용량 한계와 작은 고장으로 수거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봉개 쓰레기 소각장 입구부터 쓰레기 수거 차량들이 긴 줄을 지어 있습니다. 차량들은 좀처럼 소각장 안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멈춰있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쓰레기 소각장도 포화 상태에 다다르면서 수거한 쓰레기를 배출하지 못한 수거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기사들은 하염없는 기다림에 지쳤습니다. <싱크 : 쓰레기 수거차량 기사> "8시부터 지금 (오후) 2시 반 좀 넘었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지금 기다리는 수 밖에..." 하루 평균 소각장으로 반입되는 쓰레기 양은 214t. 하지만 봉개 소각장을 24시간 가동해도 소각할 수 있는 쓰레기 양은 140t에 그칩니다. 소각 못한 쓰레기 가운데 70t 가량을 압축하고 있지만 매일 처리못한 4t 가량의 쓰레기가 소각장에 그대로 쌓여 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계가 낡아 최근엔 잔고장도 잦으면서 가동률은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밤샘 근무를 해서라도 수거한 쓰레기를 처리하겠다 밝혔습니다. <인터뷰 : 김승현/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소> "(소각시설) 노후화가 많이 진행돼 소각하는 데 한계가 있고 (쓰레기) 200t을 소각하고 고용 연료로 뽑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소각장에 쌓여있는 쓰레기는 2천 t.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장이 정상 가동될 때 까진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어 앞으로 수개월 간 쓰레기 처리난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2.07(목) 16:56  |  문수희
KCTV News7
02:25
  • 예래단지 해법 요원…'앞이 안보인다'
  • 앞서 보신 대법원 판결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조성사업은 사실상 좌초됐습니다. 그렇다면 예래휴양형주거단지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제주도와 JDC는 토지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4자 협의체를 구성해 해결방안을 논의하겠다는 방침인데, 사실상 앞이 안보입니다. 이어서 조승원 기자입니다. 전체 공정률 13%에서 3년 넘게 공사가 중단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콘도미니엄 건물 수십 채와 도로, 상하수도 같은 일부 기반시설이 들어선 채로 방치돼 있습니다. 도시계획시설을 조성한 행정처분이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대로라면 이들 시설물도 모두 무효가 됩니다. 예래단지 사업이 사실상 좌초됐다는 판결에 따라 시행자인 JDC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사업을 정상화시켜 재개할지 아니면 이대로 포기할지를 놓고 우선 제주도, 토지주, 주민과 협의체를 통해 논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박근수 / JDC 법무실장 > 사업을 어떻게 추진해야 할 것인지 방안에 대해서 토지주와 협의해서 거기서 나온 결론을 갖고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논의 결과가 어떤 식으로 나오든 해법은 요원합니다. 예래단지와 관련된 소송 가운데 행정소송만 마무리됐을 뿐, 토지반환소송과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토지반환소송의 경우 지난해 일부 토지주가 JDC를 상대로 승소한 전례가 있습니다. 현재 토지반환소송만 18건에 203명으로, 해당 토지는 전체 사업부지의 65%에 이릅니다. 이번 대법원 판결로 JDC가 해당 토지를 수용하거나 협의 매매에 나서야 하지만 땅값이 크게 올라 다시 매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현재 들어선 시설을 없애 토지를 원상회복하는 방안도 철거와 폐기물 처리에 따른 비용 부담을 피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게다가 사업자인 버자야그룹이 JDC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3천5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진행 중이어서 예래단지를 둘러싼 소송전과 후폭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2.07(목) 16:30  |  조승원
KCTV News7
02:57
  • 제주관광 왜?…국내외 관광객 차이 커
  • 국내 관광객은 이색 카페와 맛집 등 최신 트렌드를 체험하기 위해 제주를 찾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부담없는 여행경비와 수려한 자연환경이 제주방문 이유로 조사됐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여행 트렌드가 크게 달라지고 있는 요즘.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어떤 이유로 여행지를 선택하고 제주를 여행하면서 어떤 매력을 느끼고 있을까? 제주관광공사가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우선 내국인 관광객들은 힐링, 여유가 느껴지는 환경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이색 카페와 맛집이 증가한 것도 제주에 대한 매력도를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C.G----------------- 실제 식도락 활동 경험이 있는 관광객의 비율은 지난해 기준 91.8%로 전년보다 1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 렌터카와 버스, 택시 등 이용 가능한 교통 수단이 많고 숙박 시설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저가 항공 등으로 인해 여행경비가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4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최대의 휴가를 즐길만한 곳으로 제주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외국인들은 전혀 달랐습니다. 우선, 여행 전 제주에 대해 인지하게 되는 경로가 매우 한정적이었습니다. 제주를 여행지로 결정하게 된 이유로 가장 영향력이 높았던 것은 한류 콘텐츠였고 제주를 여행한 지인의 추천으로 오게 된 경우가 뒤를 이었습니다. <인터뷰 :고선영/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장> "단계가 실제 여행을 하고 난 다음으로 갈수록 선호도라든지 타인에 대한 추천 의사, 재방문 의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콘텐츠를 개발하는 ---수퍼체인지------------- 부분도 필요하지만, 인지 단계에서부터 좀 더 적극적인 홍보 부분이 필요하겠다는 부분을…." 내국인과는 달리 여행계획에 참고할만한 온라인상의 정보도 매우 부족했습니다. 공공 사이트의 정보는 세부적이지 않아 대체로 큰 도움이 안됐고 인지도도 낮은 편이었습니다. 구글 검색을 통한 여행 경험자의 블로그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때문에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짜는데 어려움이 많았고 제주 고유 콘텐츠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제주가 가진 자연 경관에 비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데는 한계가 존재한다며 소비력을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와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2.07(목) 16:23  |  김수연
KCTV News7
02:00
  • 감귤원 간벌 한창
  • 제주 전역에서 감귤원 간벌작업이 한창입니다. 감귤값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량을 조절하고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집니다. 변미루 기자의 보돕니다. 날카로운 톱으로 감귤나무를 베어냅니다. 잘린 나무를 파쇄기에 넣어 잘게 쪼갭니다. 감귤나무 600여 그루가 빽빽했던 밭에서 절반을 잘라내자 여유 공간이 생겼습니다. <인터뷰 : 강상훈 / 감귤농가> "밀식재배를 하면 약 칠 때도 불편하고, 햇빛도 덜 맞아서 간벌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귤나무 수를 2분의 1로 줄여 생산량을 조절하고 품질을 높이는 간벌사업이 시작됐습니다. <타가 IN> 간벌을 하면 감귤나무가 햇빛을 많이 받게 돼 당도는 올라가고 산도는 낮아집니다. 나무 사이로 바람이 잘 통해 병해충 피해도 줄어듭니다. 관리해야 할 나무가 적어져 일손이나 비용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 <타가 OUT> 2018년산 감귤 값이 전년대비 8% 떨어진 상황에서 농가들이 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겁니다. <싱크 : 이경미 강덕찬 / 감귤농가> "하나. 우리 감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은 농업단체와 농가의 역할에 있으니." 올해 전체 간벌 목표는 250ha 규모로, 현재까지 72%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역별로 간벌 추진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문 작업단을 구성해 농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현덕현 / 제주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작업단에서 전체적으로 작업을 다 해주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필수적으로 간벌이 이뤄져야 고품질 생산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고품질 감귤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감귤원 원지정비 사업 등을 병행해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2.07(목) 16:17  |  변미루
  • 외부강사 축소 돌봄전담사 '반발'
  • 돌봄교실에서 외부강사를 이용한 특별프로그램이 축소돼 돌봄전담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특별 프로그램없이 돌봄 교실을 운영하도록 하면서 돌봄전담사들의 업무 부담이 커졌다며 정책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돌봄전담사들의 근무 여건이 개선됐고 방과후 프로그램과의 중복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 2019.02.07(목) 15:39  |  이정훈
  • 새해 첫 초중등 검정고시 4월 13일 실시
  • 올해 처음 실시되는 초·중·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됩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동안으로 제주도교육청과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합니다. 온라인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1일 나흘동안 이뤄집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오는 5월 9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 2019.02.07(목) 12:55  |  이정훈
  • 제주공항 부근 '동서 지하차도' 건설
  • 제주공항 일대의 상습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공항 진입로에 지하차도 건설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제주공항 진입로에 동서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내용의 시설개선 사업 변경안에 대해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와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해태동산과 제주공항을 잇는 남북 고가차도를 계획했지만 교통체증 해소에 미흡하다는 분석에 따라 동서 지하차도로 재검토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반조사와 인허가, 기본.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6월쯤 공사를 발주해 내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 2019.02.07(목) 12:54  |  조승원
  • "원지사, 국토부에 용역 중단 요구해야"
  • 제2공항 반대 시위자들이 오늘(7일) 오전 제주도청 현관 옥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 지사는 국토부에 2공항 기본계획수립용역 중단을 요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토부의 밀어부치기식 사업이 강행되고 있다며 원희룡지사는 이를 묵인하지 말고 국토부에 용역 중단을 요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반대 시위자들은 오늘 새벽 네 시쯤 도청 현관 옥상에 올라간 뒤 5시간에 걸친 농성 끝에 내려왔습니다.
  • 2019.02.07(목) 11:44  |  김용원
  • '환경오염 신고하면 포상금' 환경신문고 운영
  • 제주시가 각종 환경오염 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환경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신고 대상은 오.폐수 무단방류를 비롯해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 매연 발생 차량 등 환경오염 행위입니다. 신고 포상금은 신고 항목과 행정처분에 따라 최저 2만 원에서 최고 5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배출가스 기준을 초과한 매연 발생 차량 78건과 불법세차장 운영 3건 등 88건에 대해 포상금 350여 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 2019.02.07(목) 11:35  |  조승원
  • 날씨/{비 그치면서 기온 뚝…평년기온 밑돌며 추워져}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내리던 비는 점차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찬바람까지 불면서 추워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흐린 하늘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북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는 오늘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늘육상> 아침까지만 해도 평년기온을 큰 폭으로 웃돌며 포근했는데요. 낮에는 제주시 7도, 성산 8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어제보다 8도 가량이나 뚝 떨어지겠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급격히 추워지고 있는데요. 체온조절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흐린 하늘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추워지고 있는데 공기 질도 마냥 좋지는 않겠습니다. 오후 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돼 외출하시기 전에는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해상> 현재,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파도가 4~5m까지 거세게 일고 있고요. 남쪽먼바다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4~10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은 1도로 시작해, 낮에도 4~7도에 그치겠습니다. 종일 구름 많겠고요. 강한 바닷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내일 오후 들어 바람이 조금씩 잦아들긴 하겠지만 파도는 여전히 최고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춥다가 다음 주 초반부터 평년기온을 조금씩 회복하겠고요. 수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07(목) 11:29  |  이다은
  • '안심수학여행서비스' 이용 매년 증가세
  •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의 안전성을 사전 점검하는 '안심수학여행 서비스' 이용 건수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신청한 학교는 도입 첫해인 2014년 4백 개소에서 지난해 1천 3백개소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사전 점검을 통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100여 곳에서 970여 건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 2019.02.07(목) 11:28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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