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가마솥 폭염에 제주 바다도 펄펄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 일주일 넘게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양식장이 밀집한 지역에선 폐사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폐사 광어들이 양식장 바깥에
지난 주말,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경찰의 정차 명령을 어기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바탕 추격전 끝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4명이 붙잡혔는데, 알고보니 불법체류 중국인들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하강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 매매 심리는 수년 내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고 악성 미분양 적체 현상까지 맞물리며 지역 간 시장 양극화
18년 만에 부활한 제주교육장 공모제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단 한 명에 그치면서 공모 자체가 무산된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는 제도 설계가 특정인을 염두해 둔 것 아니냐는 이른바 내정설까지 제기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5
  • 예래단지 해법 요원…'앞이 안보인다'
  • 앞서 보신 대법원 판결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조성사업은 사실상 좌초됐습니다. 그렇다면 예래휴양형주거단지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제주도와 JDC는 토지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4자 협의체를 구성해 해결방안을 논의하겠다는 방침인데, 사실상 앞이 안보입니다. 이어서 조승원 기자입니다. 전체 공정률 13%에서 3년 넘게 공사가 중단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콘도미니엄 건물 수십 채와 도로, 상하수도 같은 일부 기반시설이 들어선 채로 방치돼 있습니다. 도시계획시설을 조성한 행정처분이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대로라면 이들 시설물도 모두 무효가 됩니다. 예래단지 사업이 사실상 좌초됐다는 판결에 따라 시행자인 JDC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사업을 정상화시켜 재개할지 아니면 이대로 포기할지를 놓고 우선 제주도, 토지주, 주민과 협의체를 통해 논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박근수 / JDC 법무실장 > 사업을 어떻게 추진해야 할 것인지 방안에 대해서 토지주와 협의해서 거기서 나온 결론을 갖고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논의 결과가 어떤 식으로 나오든 해법은 요원합니다. 예래단지와 관련된 소송 가운데 행정소송만 마무리됐을 뿐, 토지반환소송과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토지반환소송의 경우 지난해 일부 토지주가 JDC를 상대로 승소한 전례가 있습니다. 현재 토지반환소송만 18건에 203명으로, 해당 토지는 전체 사업부지의 65%에 이릅니다. 이번 대법원 판결로 JDC가 해당 토지를 수용하거나 협의 매매에 나서야 하지만 땅값이 크게 올라 다시 매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현재 들어선 시설을 없애 토지를 원상회복하는 방안도 철거와 폐기물 처리에 따른 비용 부담을 피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게다가 사업자인 버자야그룹이 JDC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3천5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진행 중이어서 예래단지를 둘러싼 소송전과 후폭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2.07(목) 16:30  |  조승원
KCTV News7
02:57
  • 제주관광 왜?…국내외 관광객 차이 커
  • 국내 관광객은 이색 카페와 맛집 등 최신 트렌드를 체험하기 위해 제주를 찾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부담없는 여행경비와 수려한 자연환경이 제주방문 이유로 조사됐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여행 트렌드가 크게 달라지고 있는 요즘.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어떤 이유로 여행지를 선택하고 제주를 여행하면서 어떤 매력을 느끼고 있을까? 제주관광공사가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우선 내국인 관광객들은 힐링, 여유가 느껴지는 환경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이색 카페와 맛집이 증가한 것도 제주에 대한 매력도를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C.G----------------- 실제 식도락 활동 경험이 있는 관광객의 비율은 지난해 기준 91.8%로 전년보다 1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 렌터카와 버스, 택시 등 이용 가능한 교통 수단이 많고 숙박 시설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저가 항공 등으로 인해 여행경비가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4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최대의 휴가를 즐길만한 곳으로 제주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외국인들은 전혀 달랐습니다. 우선, 여행 전 제주에 대해 인지하게 되는 경로가 매우 한정적이었습니다. 제주를 여행지로 결정하게 된 이유로 가장 영향력이 높았던 것은 한류 콘텐츠였고 제주를 여행한 지인의 추천으로 오게 된 경우가 뒤를 이었습니다. <인터뷰 :고선영/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장> "단계가 실제 여행을 하고 난 다음으로 갈수록 선호도라든지 타인에 대한 추천 의사, 재방문 의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콘텐츠를 개발하는 ---수퍼체인지------------- 부분도 필요하지만, 인지 단계에서부터 좀 더 적극적인 홍보 부분이 필요하겠다는 부분을…." 내국인과는 달리 여행계획에 참고할만한 온라인상의 정보도 매우 부족했습니다. 공공 사이트의 정보는 세부적이지 않아 대체로 큰 도움이 안됐고 인지도도 낮은 편이었습니다. 구글 검색을 통한 여행 경험자의 블로그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때문에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짜는데 어려움이 많았고 제주 고유 콘텐츠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제주가 가진 자연 경관에 비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데는 한계가 존재한다며 소비력을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와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2.07(목) 16:23  |  김수연
KCTV News7
02:00
  • 감귤원 간벌 한창
  • 제주 전역에서 감귤원 간벌작업이 한창입니다. 감귤값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량을 조절하고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집니다. 변미루 기자의 보돕니다. 날카로운 톱으로 감귤나무를 베어냅니다. 잘린 나무를 파쇄기에 넣어 잘게 쪼갭니다. 감귤나무 600여 그루가 빽빽했던 밭에서 절반을 잘라내자 여유 공간이 생겼습니다. <인터뷰 : 강상훈 / 감귤농가> "밀식재배를 하면 약 칠 때도 불편하고, 햇빛도 덜 맞아서 간벌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귤나무 수를 2분의 1로 줄여 생산량을 조절하고 품질을 높이는 간벌사업이 시작됐습니다. <타가 IN> 간벌을 하면 감귤나무가 햇빛을 많이 받게 돼 당도는 올라가고 산도는 낮아집니다. 나무 사이로 바람이 잘 통해 병해충 피해도 줄어듭니다. 관리해야 할 나무가 적어져 일손이나 비용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 <타가 OUT> 2018년산 감귤 값이 전년대비 8% 떨어진 상황에서 농가들이 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겁니다. <싱크 : 이경미 강덕찬 / 감귤농가> "하나. 우리 감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은 농업단체와 농가의 역할에 있으니." 올해 전체 간벌 목표는 250ha 규모로, 현재까지 72%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역별로 간벌 추진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문 작업단을 구성해 농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현덕현 / 제주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작업단에서 전체적으로 작업을 다 해주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필수적으로 간벌이 이뤄져야 고품질 생산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고품질 감귤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감귤원 원지정비 사업 등을 병행해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2.07(목) 16:17  |  변미루
  • 외부강사 축소 돌봄전담사 '반발'
  • 돌봄교실에서 외부강사를 이용한 특별프로그램이 축소돼 돌봄전담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특별 프로그램없이 돌봄 교실을 운영하도록 하면서 돌봄전담사들의 업무 부담이 커졌다며 정책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돌봄전담사들의 근무 여건이 개선됐고 방과후 프로그램과의 중복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 2019.02.07(목) 15:39  |  이정훈
  • 새해 첫 초중등 검정고시 4월 13일 실시
  • 올해 처음 실시되는 초·중·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됩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동안으로 제주도교육청과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합니다. 온라인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1일 나흘동안 이뤄집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오는 5월 9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 2019.02.07(목) 12:55  |  이정훈
  • 제주공항 부근 '동서 지하차도' 건설
  • 제주공항 일대의 상습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공항 진입로에 지하차도 건설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제주공항 진입로에 동서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내용의 시설개선 사업 변경안에 대해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와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해태동산과 제주공항을 잇는 남북 고가차도를 계획했지만 교통체증 해소에 미흡하다는 분석에 따라 동서 지하차도로 재검토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반조사와 인허가, 기본.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6월쯤 공사를 발주해 내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 2019.02.07(목) 12:54  |  조승원
  • "원지사, 국토부에 용역 중단 요구해야"
  • 제2공항 반대 시위자들이 오늘(7일) 오전 제주도청 현관 옥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 지사는 국토부에 2공항 기본계획수립용역 중단을 요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토부의 밀어부치기식 사업이 강행되고 있다며 원희룡지사는 이를 묵인하지 말고 국토부에 용역 중단을 요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반대 시위자들은 오늘 새벽 네 시쯤 도청 현관 옥상에 올라간 뒤 5시간에 걸친 농성 끝에 내려왔습니다.
  • 2019.02.07(목) 11:44  |  김용원
  • '환경오염 신고하면 포상금' 환경신문고 운영
  • 제주시가 각종 환경오염 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환경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신고 대상은 오.폐수 무단방류를 비롯해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 매연 발생 차량 등 환경오염 행위입니다. 신고 포상금은 신고 항목과 행정처분에 따라 최저 2만 원에서 최고 5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배출가스 기준을 초과한 매연 발생 차량 78건과 불법세차장 운영 3건 등 88건에 대해 포상금 350여 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 2019.02.07(목) 11:35  |  조승원
  • 날씨/{비 그치면서 기온 뚝…평년기온 밑돌며 추워져}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내리던 비는 점차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찬바람까지 불면서 추워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흐린 하늘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북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는 오늘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늘육상> 아침까지만 해도 평년기온을 큰 폭으로 웃돌며 포근했는데요. 낮에는 제주시 7도, 성산 8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어제보다 8도 가량이나 뚝 떨어지겠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급격히 추워지고 있는데요. 체온조절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흐린 하늘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추워지고 있는데 공기 질도 마냥 좋지는 않겠습니다. 오후 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돼 외출하시기 전에는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해상> 현재,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파도가 4~5m까지 거세게 일고 있고요. 남쪽먼바다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4~10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은 1도로 시작해, 낮에도 4~7도에 그치겠습니다. 종일 구름 많겠고요. 강한 바닷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내일 오후 들어 바람이 조금씩 잦아들긴 하겠지만 파도는 여전히 최고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춥다가 다음 주 초반부터 평년기온을 조금씩 회복하겠고요. 수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07(목) 11:29  |  이다은
  • '안심수학여행서비스' 이용 매년 증가세
  •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의 안전성을 사전 점검하는 '안심수학여행 서비스' 이용 건수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신청한 학교는 도입 첫해인 2014년 4백 개소에서 지난해 1천 3백개소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사전 점검을 통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100여 곳에서 970여 건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 2019.02.07(목) 11:28  |  김용원
  • 제주경마 김대연 기수 통산 600승 달성
  • 제주경마 김대연 기수가 데뷔 27년만에 600승을 달성했습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대연 기수는 최근 열린 제1경주에서 제주마 '행복의문'과 함께 1위를 기록하며 통산 600승을 달성했습니다. 렛츠런파크 제주 개장과 함께 기수 생활을 시작한 김대연 기수는 한국마사회장배와 제주마사랑 등 대상경주 우승을 비롯해 지난 2004년 페어플레이 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사진>
  • 2019.02.07(목) 11:27  |  나종훈
  • 찬바람 불며 '추워'…해상, 풍랑특보 (14시)
  • 오늘 (7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오후들어 차차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시의 낮 기온은 7도에 머무는데다 찬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도로 곳곳에 안개가 짙게 껴있어 차량 운행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u효됐고 일부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기온이 오늘보다 3도 가량 떨어지며 추울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2.07(목) 11:11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