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온열질환 의심 환자 속출…3명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27 18:42
영상닫기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5분쯤
제주시 노형동에서 60대 남성이
오전 시간 야외에서 일을 한 뒤
구토 증상이 있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오후 1시 40분쯤에는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20대 외국인 관광객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등
오늘 하루만 모두 3명의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