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가
보훈병원이 없는 제주 권역 보훈 유가족들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제주대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대병원은
오는 12월부터
2년 동안 준보훈병원 시범 진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제주대병원은
2002년 위탁병원으로 지정됐는데
준보훈병원으로 선정되면서
종전보다 대상자와 의료비 지원 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준보훈병원 지정으로
제주권역 보훈 유가족 2만 6천여 명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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