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공항 장기화 고충 접수 창구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7.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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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입지 선정 이후 오랜 시간
토지거래와
개발 행위 제한 등으로 고충을 겪어온
성산읍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창구가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제2공항 장기화에 따른
주민 고충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공항으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 등 이해 당사자는
경제와 생계,
토지, 재산권, 영농, 주거 등
분야에 구분없이 고충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접수된 고충을 유형별로 분류해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올해 말에는 해소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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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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