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 말까지
공공근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야외 사업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폭염 단계별 조치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제주시 공공근로 참여자는
402개 사업에 850명으로
이 가운데 692명이 야외작업을 병행해
여름철 안전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