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서 반려섬 활동...올해 7곳 시범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7.31 10:49

제주도가
무인도서를 대상으로 반려섬 활동을 추진합니다.

기업이나 단체를 통한
정기적인 환경정화나 생태 보전활동으로
올해 7개 무인도서를 선정해 시범운영합니다.

현재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한화아쿠라플라넷 제주 등 2곳이
차귀도와 지귀도를 반려섬으로 지정해 활동 중입니다.

제주도는 참여 기업과 대상 무인도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활동실적을 점검해
우수 기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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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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