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4회 연속 재검증에 도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현장 심사단이 다음달 3일부터 나흘간 제주를 찾아
성산일출봉과 수월봉, 산방산,
용머리해안 등
대표 명소를 방문해 지난 4년간의 관리상황을 점검합니다.
현장 심사가 마무리되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이사회 심의와
12월 유네스코 총회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됩니다.
제주는
2010년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지질공원에 인증됐고
2014년과 2018년,
2022년 재검증을 모두 통과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