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국비 확보 목표 2조 4,500억 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7.31 10:51
제주도가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2조 4천 500억 원대로 잡고 대중앙절충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위성곤 지사 주재로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열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점검과 대응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공공배달앱 활성화 선도도시 지원과
글로벌 워케이션 허브센터 유치,
인공지능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
오픈형 케이팝 상시 공연장 조성,
4.3 평화공원 활성화 사업 등 전체 2조 4천 576억 원입니다.
위성곤 지사는
기획예산처 예산심의를 앞둔 만큼
제주 고유성을 살린
국비 확보 성과로 이어지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