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포 에어서울 여객기 결항…승객 220명 불편(보강)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7.31 16:50

어제(30일) 저녁 8시 50분쯤
제주에서 김포로 가려던
에어서울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했습니다.

이로 인해 승객 220명이
기체에서 3시간 가량 대기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에어서울 측은
오늘 대체 항공편을 이용해
승객들을 나눠 수송하고
승객 1명당 1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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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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