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환포구서 다이빙한 10대 부상,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01 09:40

어제(31) 저녁 6시 15분쯤
서귀포시 법환포구 인근 방파제에서
다이빙을 하던 10대 A군이
땅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머리를 다친 A군은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방파제 인근 수심은
1.5m 정도로 깊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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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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