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 '을' 종 사태 선포 심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8.12 11:27
영상닫기

제주의 통합방위 연습 수위가 '을' 종으로 지난해보다
한 단계 높아졌습니다.

제주도는 을시연습을 앞두고
오늘(12일)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내 안보 위기 상황 발생을 가정해 사태 선포 절차를 심의하고 통합방위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연습 수위가 높아지면서
작전을 지휘하는 책임 지휘관도 제주경찰청장에서
해병대 제9여단장으로 격상됐습니다.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동안 제주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