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에서 전정가위 작업중 50대 남성 손가락 잘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08.1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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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시쯤
서귀포시 영남동 한 과수원에서 작업중이던 50대 남성이
손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전정가위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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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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