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철 팀장, 감사원 모범공직자 선정…도내 최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8.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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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세계유산본부 박원철 팀장이
현장 문제를 기술개발로 해결한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원 모범공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 팀장은
집중호우 때 빗물받이 쓰레기로 인한
침수와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슬라이딩 방식으로 쉽게 여닫을 수 있는
'에코 그레이팅'을 개발했습니다.

특히 관련 제품 매출의 3%가 제주도 세외수입으로 들어와
안전과 재정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도청 소속 공직자가 개인 자격으로 감사원 모범공직자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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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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