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시행사측 "개인정보 불법 취득 전 임직원 고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14 11:40

효성해링턴 관련 시행사 측이
전 임직원들 5명에 대해
시행사 대표 휴대전화 계정에 있던
개인 정보를 불법으로 빼냈다며
관련자들을 정보통신망 침입과 비밀 침해 누설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2022년 6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시행사 대표 명의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통신 계정에 접속한 뒤
통화 녹음 파일과 문자메시지, 사진 등
개인 정보 등을 불법 취득하고 비밀을 누설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효성해링턴 사업은
정치권 로비 접대 의혹과
사기, 횡령 등의 의혹이 제기되면서 고소 고발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