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 제주 항일 인사 6명 독립유공자 '서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16 10:02
광복 81주년을 맞아
제주 출신 항일 인사 6명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보혼부는
1930년 대, 일본 오사카에서 노동 쟁의 활동을 했던
한봉삼 선생과 김서호 선생에게
애국장을 추서했습니다.
오사카에서 한국 독립을 위한 신사회 건설에 참여했던
송태옥 선생은 애족장,
법정사 항일운동을 전개했던
김창호 선생 등 항일 인사 3명에게는
각각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정부로부터 서훈을 받은
제주출신 독립유공자는
231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