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인건비 지원, 음식점·숙박업 등 업종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8.23 10:19

청년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업종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청년 취업지원 희망프로젝트 운영지침을 개정해
다음달부터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음식점업, 숙박업, 음·식료품 소매업, 운수업, 금융·보험업까지 새롭게 포함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들도 상용근로자 5인 미만 중소기업이면
업종 제한 없이 청년 채용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청년을 채용한 기업은 9월 추가 모집을 통해 신규 참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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