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에도 꺾이지 않는 폭염...제주 '찜통더위' 지속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8.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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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절기상 처서였지만, 더위는 수그러들지 않고 제주 전역을 달궜습니다.

제주시 낮 최고기온은 34.8도, 서귀포시는 32도를 기록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았습니다.

성산은 31.2도, 고산은 31.6도를 나타냈습니다.

늦은 오후까지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내일 월요일 역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찜통더위가 이어집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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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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