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허위 종결 사건으로 구속된 부 모 경장이
여자화장실에 침입했던 혐의도 받고 있는 가운데
화장실 천장 등에서 수상한 지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등에 따르면
부 경장이 들어갔던 화장실 천장과 칸막이 위쪽 끝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지문이
다수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발견된 지문은
먼지가 쌓여 형태가 온전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채취한 지문 감식을 의뢰해
부 경장 지문이 맞는지
제 3자의 것인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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