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기 비제조업 중심 개선…관광경기 영향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8.27 10:59

제주지역 기업 경기가
비제조업을 중심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전 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101.3으로
지난달보다 3.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0.8포인트 하락한 89.5에 그친 반면
비제조업은 4포인트 상승한 101.8로 기준치를 웃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관광경기 둔화세가 개선되면서
비제조업을 중심으로
기업 심리지수가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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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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