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CCTV 관제 체계를
안전 취약지역 중심으로 확충하고
인공지능을 접목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입니다.
내년에 해안변 등에 CCTV를 설치하고
이후에도 취약지역을 발굴해 사각지대를 좁혀 나갑니다.
또 지능형 CCTV 비율을
현재 58%에서 75%로 올려
이상 움직임과
위험상황을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탐지 기능도
기존 실종자나 쓰러짐 기능에서
화재와 침수, 연안위험 등으로 확대합니다.
현재 제주도 CCTV통합관제센터는
CCTV 1만 9천 700대를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