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장에 돌돔·조피볼락 100만 마리 방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8.30 10:57

제주도가 오는 11월까지
제주 연안 어장에
돌돔과 조피볼락 종자 10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방류 지점은
도내 어선주협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추자.모슬포 연안해역 등 도내 5개소입니다.

제주도는
종자 생존에 적합한 수온 등
해역 여건을 고려해 시기를 조정하고
사전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종자만 선별해 방류합니다.

제주도는
연안 어장의 생태환경 변화와 수산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2002년부터 어류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1개 어종에 2천 700만 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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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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