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가 정한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보건 당국이 건강한 혈관을 뜻하는 '레드 써클'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정기적인 혈압과 혈당 측정으로
자기 혈관 나이를 알아보는 건강 캠페인을
20대부터 40대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심뇌혈관 질환 건강 강좌와 생활 수칙 홍보도 진행합니다.
고혈압과 당뇨 유병률이 50대부터 급격히 높아지는 가운데
40대 이전 예방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보건소에선 매년, 레드 써클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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