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철 안전사고 잇따라 "보호장비 착용·거리 유지" (보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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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벌초철이 시작되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5)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60대 남성이 예초기에 허벅지를 다쳤고,

이보다 앞선
어제(5) 오전 10시 15분쯤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20대 남성이
예초 작업 도중 발목을 다치는 등
어제 하루에만 5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지난 달 21일
벌초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입니다.

소방은 장비를 이용할 땐
보호안경과 장갑을 반드시 착용하고
안전 거리를 유지해 작업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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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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