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폐고철 빼돌려 판 50대 공무원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14 17:53
영상닫기

제주서부경찰서는
학교에서 폐고철을 몰래 빼돌려 판매한
50대 교육공무원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해 1월 도내 한 고등학교에 근무하며
폐고철 500kg 가량을 빼돌려
90여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감사를 통해 해당 사실을 확인하고 피의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