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활용한
노지감귤 관측 자동화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실증에서
촬영 영상을 AI로 분석해
열매 수와 크기를 자동 산출한 결과
정확도가 85%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촬영 속도와 거리,
각도에 따른 분석 편차는 개선 과제로 꼽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 3차 관측조사에서
촬영 표준화 기술 등을 검증해 관측 정밀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