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이 몰리면서
제주공항은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에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모레(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항공기 약 2천 500편을 운항해
약 43만명이
제주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루 평균 운항편수는 510편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해 8편 소폭 감소했으며
하루 평균 여객은 8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명 가량 줄었습니다.
제주공항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7일에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연휴 기간 여객 혼잡을 줄이기 위해
카운터 추가 운영과
주차면 추가 확보 등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할 방침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