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줄이고
기업의 복지비 부담을 덜기 위한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설립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노동계와 사용자단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설립 지원단을 구성하고
참여기업 범위와 기금 조성,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기금은
참여기업과 제주도가 공동 출연하고
정부지원금을 연계해 조성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참여기업을 연내에 확정하고
사전 절차를 거쳐
내년 법인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