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업용수 수질이
10년째 변동없이 양호한 기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천년부터 매년 4월과 7월 두차례
농업용수 수질 변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농업용수 수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산성질소와 수소이온농도 등
농업용수 수질 법적 기준에 해당하는 6개와
전기전도도,
총질소 등 8개 항목 모두 기준 이내로 확인됐고
카드뮴과 비소, 납 등 유해 중금속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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