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서 미끄러져 얼굴 다친 관광객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10.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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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 5분쯤 제주시 우도면에서
30대 남성 관광객이
빗길에 미끄러져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이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30대 남성을 서귀포 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올해들어 32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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