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기도박 벌인 카지노에 3개월 사업정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10.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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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카드를 이용해
사기도박을 벌인 카지노 업체에
3개월 동안 사업정지 처분이 내려집니다.

제주도는
도내 한 호텔 카지노에 대한 청문절차를 마치고
관광진흥법 등에 따라
이같은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해당 카지노 관계자들은
지난 6월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마킹카드로
블랙잭 게임을 조작해
1억 원에 달하는 범죄수익을 챙겨
사기 혐의로
6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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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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